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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락사-진목 김영준

대표 최은순 0 571


노성산 병풍 삼아

아늑하게 자리틀고

부처님의 진리 따라 

연꽃을 피우나니


초파일 오색연등

극락세계 불 밝히고 

자비로운 공덕으로 

천하태평 소원성취


이른 새벽 목탁 소리

헛된 탐욕 일깨우며

주지 스님 염불 기도

불심의 울림이고


중생을 두루 살펴

자비를 베풀거늘

이 세상 모든 생명

향하는 곳 극락이라



#문사사람들 #운영진편




시에 바치디-김연익

 - http://naver.me/FmgpQ8v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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