찰나와 영원 전수남 자 0 248 0 2025.10.11 06:58 찰나와 영원 예목/전수남 꽃으로 핀 현란한 희열도한 시절 창창한 무성함도영겁(永劫)의 흐름 앞에서는 찰나의 무상(無常) 별똥별처럼 지나가는 생(生)과 연(緣)순간의 영속이 영원으로 이어지니스쳐가는 매순간이 그대의 정점의 시간이리. (2025.9.11.)*사진 : 전혜민님(감사드립니다.)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