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사화 전수남 자 0 249 0 2025.08.30 08:46 상사화 예목/전수남 어찌 할 수 없는 절절한 기다림몇 밤 며칠 별빛을 품고새벽이슬에 정갈히 몸을 씻어당신을 향한 열망 꽃으로 핍니다. 외길 사랑 운명의 강을 넘지 못해도주체할 수 없는 연심연분홍 꽃잎마다 담아애절한 그리움 꽃으로 집니다. (2025.8.22.)*사진 : 한명희작가님(감사드립니다.)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