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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은하수를 넘어

전수남 0 247 0

   사랑은 은하수를 넘어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예목/전수남

 

끝을 알 수 없는 길이라도

우리의 사랑

밤하늘의 별빛보다 더 영롱하게

당신의 앞길을 밝히는 빛이 되렵니다.

 

백년해로를 향해가는 여정

은하수를 넘어 넘어 숨 멎는 날

당신 가슴에 천년세월에도 한결 같은

사랑의 꽃으로 피고 싶어요.

 

(2025.8.12.)

사진 : 홍창해작가님(감사드립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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